CEO들은 정말 자신의 본분을 잃었을까?
오늘날 CEO들이 제공하는 공감적 리더십에 대한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의 빌 조지와 함께 목적 중심의 리더십에 대해 논의하며 현재 리더들이 지나치게 조심스러워진 것은 아닌지 고민해봅니다!
Have CEOs Lost the Plot?
- Historically, the CEO’s role has been to guide their employees through challenging shared experiences. But today, times have changed, and executives are facing backlash against this form of empathetic leadership. In this issue of the HBR Executive Agenda, editor at large Adi Ignatius speaks with Harvard Business School’s Bill George about purpose-driven leadership, and asks the question: Have today’s leaders become too cautious?
요즘 기업의 CEO들이 과연 제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이번 기사에서는 전통적으로 CEO가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시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온 역할을 되짚어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처럼 공감 기반의 리더십에 대해 점점 더 많은 비판이 쏟아지고 있죠. 그럼 CEO들이 왜 이렇게 "사려 깊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는 걸까요?
이 기사에서 언급된 ‘공감 기반 리더십’은 생각보다 더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흔히 듣는 단어가 되었지만, 이 단어가 어떻게 변화하고 변형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Bill George 교수는 이를 통해 현재의 리더들이 위험을 회피하고, 오히려 더 큰 도전을 피하고 있다는 점을 짚어냈습니다. 이런 경향은 기업 문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마지막으로, "CEO들이 과연 과거의 맥락을 잃어버린 걸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가 이런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단순히 기업의 운영 방식 뿐만 아니라, 현재 사회가 가지는 윤리적 측면에도 갈수록 중요한 의미가 부여되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늘날의 리더들이 더 조심스러워지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죠. 이제는 조심스럽게 이 모든 점을 재고할 시점입니다.
📝 오늘의 핵심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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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the plot
맥락을 잃은
CEO들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현상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며, 현재의 상황과 그 심화를 강조하는 데 사용됩니다.
요즘 사람이 너무 바빠서 맥락을 잃은 것 같아.
empathetic leadership
공감적 리더십
직원들과의 유대감을 중시하는 리더십 스타일을 나타내며, CEOs가 직면한 비판의 중심을 형성합니다.
그 회사는 공감적 리더십을 통해 직원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purpose-driven leadership
목적 지향 리더십
명확한 목표와 가치를 중심으로 팀을 이끄는 리더십 방식을 설명하며 대조적인 리더십 스타일로 소개됩니다.
그는 항상 목적 지향 리더십을 강조하곤 했습니다.
cautious
조심스러운
CEO들이 변화를 두려워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태도를 나타내며,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새 프로젝트에 대한 그의 조심스러운 태도는 팀에게 신뢰를 주지 못했다.
backlash
반발
공감적 리더십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내며, CEO들이 직면한 도전의 정도를 강조합니다.
그 정책에 대한 반발이 심해져 부서마다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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