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ro-Interaction Learning
눈만 돌리면,
복습 완료.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책상 위에 놓인 Cube가 하루 종일 당신이 배운 영어 표현을 보여줍니다.
하루의 흐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50개 표현에 노출됩니다.
출근
Cube가 자동으로 켜집니다
첫 노출
모니터 옆 Cube에 'embrace'가 표시됩니다
자연스러운 반복
30초마다 단어가 바뀌며 시야에 들어옵니다
점심 전
이미 30개 표현에 노출되었습니다
퇴근
50~100개 표현 패시브 노출 완료
앱에서 복습
Cube에서 본 표현을 앱에서 능동 복습

눈을 돌릴 때마다, 복습이 됩니다
학습 방식의 전환
기존 방식
앱을 열어야
학습이 시작됩니다
- 앱을 열어야 시작
- 의지력에 의존
- 능동적 시간 투자 필요
- 까먹으면 끝
Dicter Cube
눈만 돌리면
학습이 됩니다
- 제로 인터랙션 패시브 러닝
- 의지력 불필요
- 하루 50~100개 자동 노출
- 망각곡선이 알아서 우선순위 조절
지금 이 순간에도, 단어가 바뀌고 있습니다
30초마다 새로운 단어. 당신이 배운 표현이 끊임없이 순환합니다.
embrace
/ɪmˈbreɪs/
to accept willingly
보는 것만으로 복습이 됩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됩니다. 눈만 돌리면 학습이 시작되는 제로 인터랙션 패시브 러닝.
자동 단어 로테이션
30초~10분 간격으로 단어가 자동 순환. 하루 50~100개 표현에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망각곡선 연동
에빙하우스 곡선 기반으로 복습 기한이 임박한 단어를 우선 표시합니다.
탭 제스처
한 번 탭 = 뜻 보기, 두 번 탭 = 다음 단어, 길게 탭 = 즐겨찾기.
앱 동기화
Dicter 앱과 BLE/Wi-Fi로 단어장 자동 동기화. 500개 단어 오프라인 캐시 지원.
프리미엄 소재
알루미늄 프레임 + 세라믹 백패널. 데스크테리어 오브제로 손색없는 마감.
긴 배터리 수명
e-ink 모델 최대 2주, AMOLED 모델 2~3일. USB-C 충전 지원.
Design Philosophy
Tactile Luminance
정밀한 엔지니어링과 일상의 따뜻함이 만나는 곳. Dicter Cube는 가젯이 아닌 도자기 그릇처럼 — 만지고 싶고, 커피잔 옆에 어울리며, 조용한 아름다움으로 자리를 차지하는 오브제입니다.
상세 스펙
이렇게 사용하세요
직장인 데스크
모니터 옆에 놓고 30초마다 바뀌는 단어에 자연스럽게 노출. 하루 50~100개 표현을 패시브 학습합니다.
학생 책상
공부 중 시야에 들어오는 토익 필수 표현. 모르는 단어만 남겨 효율적으로 학습하세요.
인테리어 오브제
"이거 뭐예요? 예쁘다" — 자연스러운 대화와 함께 바이럴이 시작됩니다.
모델 비교
Cube Lite
- e-ink 디스플레이
- 2주 배터리
- 기본 자석 스탠드
- BLE + Wi-Fi
- USB-C 충전
Cube Pro
- AMOLED 디스플레이
- 2~3일 배터리
- 알루미늄 프리미엄 스탠드
- BLE + Wi-Fi
- USB-C 충전
Cube Gift Set
- Cube Lite 본체
- 빡공모드 3개월 포함
- 전용 파우치
- 기프트 패키지
- 메시지 카드
Coming 2026 Q4
영어를 잊어버리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환경
블로그가 유저를 데려오고, 앱이 학습을 관리하고, Cube가 일상에서 복습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