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 통보 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4가지 커뮤니케이션 실수는?
해고 통보에 정답은 없지만, 직원들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해야 한다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데보라 그레이슨 리겔이 강조합니다. 올바른 해고 통보 방식을 배우고, 직원들의 감정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our communication don’ts when announcing a layoff
- While there is no one-size-fits-all approach to layoff communications, the main focus should be the impact on employees, not leadership, Deborah Grayson Riegel, executive and communication coach and co-author of Aim High and Bounce Back, told HR Brew.
최근 기사를 통해 해고 통보에 대한 의사소통 방식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Four communication don’ts when announcing a layoff’라는 제목부터가 굉장히 주의를 끌죠? 여기서 강조하는 점은, 해고의 소통 방식에 정답은 없더라도,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 이 부분에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어떤 뉴스에 노출될 때, 그 뉴스가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생각해봐야 하죠.
기사의 저자, Deborah Grayson Riegel은 “리더십보다는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주된 초점이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여기서 '주된 초점'이라는 표현은 매우 중요한데요. 이 단어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있어서 느끼는 무게감을 전달해줍니다. 상사나 경영진의 목소리보다 우리에게 더 직결된 인물이 바로 직원들이니까요. 우리는 정말 이러한 소통이 필요할까요?
해고라는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더욱 신중하고도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또한, 이런 대화가 우리 생활에 미치는 감정적 영향은 말할 것도 없고요. 우리가 통보 받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이 메시지가 어떻게 변화를 촉진할 수 있을까요? 그 모든 질문들이 이번 주제와 연결됩니다.
오늘의 핵심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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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ize-fits-all approach
모두에게 맞는 방법
해고의 소통 방식은 각 상황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표현입니다.
회사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해고 공지는 one-size-fits-all approach로 할 수 없어요.
main focus should be
주요 초점은 ~이어야 한다
소통의 핵심이 무엇인지 강조하며, 직원들의 입장에 중심을 두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main focus should be 고객의 피드백이에요.
impact on employees
직원에 대한 영향
해고 소통의 경우 직원들이 어떻게 느낄 것인지를 강조하는 중요한 표현입니다.
모든 결정은 항상 impact on employees를 고려해야 해요.
announcing a layoff
해고를 통보하다
이 표현은 해고를 발표하는 상황을 정확하게 나타내며 주로 사용됩니다.
회사는 금요일에 announcing a layoff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bounce back
회복하다, 다시 일어나다
거의 모든 어려움에서 회복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힘든 시기에도 bounce back할 수 있을 거예요.
QR 기능 사용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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