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 새로운 패러다임: AI 시대, 윤리와 호기심, 자아 리더십이 필수인 이유는?
브라이언트는 가장 효과적인 리더가 자신감 있는 겸손을 실천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오만하게 확신하지도, 자기 의심에 빠지지도 않으며, 자아 리더십이란 자신에 대한 책임을 갖는 것을 의미합니다.
The New Mandate for Leaders: Ethics, curiosity, and self-leadership in the age of AI
- For Bryant, the most effective leaders practise “confident humility.” They are neither arrogantly certain nor crippled by self-doubt. Self-leadership, he argues, is about taking ownership: “We need people to turn up as adults, taking ownership of themselves.
요즘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명제가 생겼습니다. AI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덕목으로 윤리, 호기심, 그리고 자기 리더십이 강조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별히 ‘자신감 있는 겸손(confident humility)’이란 표현이 눈에 띕니다. 우리는 리더가 과도한 자만에 빠지지 않으면서도, 자신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브라이언트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성인으로서 자신을 책임지고 나타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책임지는 것’이란 말이 주목을 끌죠. 책임지기 위해서는 결국 자기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이는 직장에서도 비슷하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특별한 상황에서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행동한다면 훨씬 더 협력적인 환경을 만들 수 있겠죠.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런 변화를 원할까요? 비단 직장에서뿐이겠습니까?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게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그렇기에 리더십의 기초가 되는 '윤리'와 '호기심'은 그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궁극적으로 어떤 리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오늘의 핵심 영어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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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ident humility
자신감 있는 겸손
이 표현은 리더가 자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을 확신하는 태도를 의미하여, 현대 사회에서 요구되는 균형 잡힌 리더십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좋은 리더는 confident humility를 통해 팀원을 존중하고 격려합니다.
self-leadership
자기 리더십
자기 리더십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으로, 현대인의 필수적인 덕목으로 여겨집니다.
자기 리더십을 갖춘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수 있습니다.
take ownership
책임을 지다
이 표현은 개인이 자신의 행동이나 결정에 대해 책임지겠다는 의지를 표현합니다.
프로젝트 결과에 대해 take ownership하는 것은 팀의 신뢰를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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