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고민 중이야’ 영어로?

I'm on the fence about it

아직 결정 못 했어 / 애매해

언제 쓰나요?

울타리(fence) 위에 앉아 어느 쪽으로도 내려가지 못한 모습이에요. 두 선택지 사이에서 아직 결정을 못 했다는 뜻이고, 장단점을 따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있어요.

예문

  • I'm on the fence about moving abroad. There are pros and cons.

  • I'm on the fence about buying a new phone.

    새 폰을 살지 아직 고민 중이야.

  • Most voters are still on the fence.

    대부분의 유권자가 아직 마음을 못 정했어요.

  • I was on the fence, but the reviews convinced me.

    망설였는데 후기 보고 마음 굳혔어.

직역하면 틀려요

about 대신 with를 쓰면 어색해요. 결정할 대상 앞에는 about이나 whether를 써요. 예: I'm on the fence about whether to go.

비슷한 표현

I'm torn
'마음이 갈팡질팡해' — 감정적으로 더 괴로울 때
I haven't decided yet
'아직 안 정했어' — 기본 표현
I'm undecided
'결정 못 했어' — 격식 있게
💡 중립적 입장을 표현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