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로 했는데’ 영어로?
be supposed to ~
~하기로 되어 있다 / ~해야 한다
언제 쓰나요?
약속, 규칙, 일정, 남들의 기대 때문에 '원래 그렇게 하기로 되어 있다'는 뜻이에요. 뒤에는 동사원형이 와요. 과거형 was supposed to는 '원래 ~하기로 했는데 안 됐다'는 아쉬움을 담는 경우가 많아요.
예문
I'm supposed to meet her at seven.
You're not supposed to park here.
여기 주차하시면 안 돼요.
It was supposed to rain today, but it's totally sunny.
오늘 비 온다고 했는데 완전 맑네.
What am I supposed to do now?
나 이제 어떡하라는 거야?
직역하면 틀려요
be를 빼고 I supposed to go라고 하기 쉬운데 틀려요. 발음은 supposta처럼 d가 거의 안 들려서 듣기 어려우니 귀로도 익혀 두세요.
비슷한 표현
- have to ~
- '~해야 해' — 의무가 더 직접적
- be meant to ~
- '~하게 되어 있다' — 비슷하지만 운명·용도 느낌도
- be expected to ~
- '~하길 기대받다' — 격식, 직장에서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