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요 신경 쓰지 마세요’ 영어로?
No worries
괜찮아 / 걱정 마
언제 쓰나요?
사과를 받았을 때 '괜찮아요', 고맙다는 말을 들었을 때 '별거 아니에요'로 두루 쓰는 가벼운 답이에요. 원래 호주에서 많이 쓰던 말인데 지금은 미국에서도 아주 흔해요. Don't worry보다 부드럽고 여유 있는 느낌이에요.
예문
"Sorry I'm late." "No worries."
"Thanks for the ride!" "No worries!"
"태워 줘서 고마워!" "별거 아니야!"
No worries if you can't make it tonight.
오늘 밤 못 와도 괜찮아.
"I forgot to send the file." "No worries, just send it when you can."
"파일 보내는 걸 깜빡했어요." "괜찮아요, 편할 때 보내 주세요."
직역하면 틀려요
캐주얼한 말이라 공식 사과 메일이나 고객 응대에서는 No problem at all이나 That's perfectly fine이 더 정중해요.
비슷한 표현
- No problem
- '문제없어' — 가장 무난한 대답
- It's all good
- '다 괜찮아' — 아주 캐주얼하게
- Don't worry about it
- '신경 쓰지 마' — 사과에 조금 더 따뜻하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