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너무 많이 벌였어’ 영어로?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감당 못 할 만큼 일을 벌이다
언제 쓰나요?
씹을 수 있는 것보다 크게 베어 문다는 그림처럼, 능력이나 시간에 비해 너무 많은 일을 맡았다는 뜻이에요. 스스로 반성할 때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라고 많이 쓰고, 남에게 하면 '무리하지 마'라는 충고가 돼요. 이미 맡아 버린 뒤 후회하는 상황에 잘 어울려요.
예문
I think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with this project.
Don't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Start with one client.
무리하게 벌이지 마. 고객 한 명부터 시작해.
Taking three classes while working full-time? You might be biting off more than you can chew.
풀타임으로 일하면서 수업을 세 개나? 감당 못 할 수도 있어.
We bit off more than we could chew with that renovation.
그 리모델링은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어.
직역하면 틀려요
시제와 주어에 따라 you 부분이 바뀌어요. 과거 일이면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처럼 can도 could로 맞춰요.
비슷한 표현
- take on too much
- '일을 너무 많이 맡다' — 비유 없이 직설적으로
- be in over my head
- '역량 밖이다' — 이미 감당이 안 되는 상태
- spread myself too thin
- '여기저기 벌려 놓다' — 여러 일에 힘이 분산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