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얘기하다’ 영어로?

catch up

근황을 나누다 / 따라잡다

언제 쓰나요?

오랜만에 만나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서로 나누는 걸 말해요. Let's catch up은 '조만간 만나서 얘기하자'는 인사처럼도 쓰여요. 또 다른 뜻은 '뒤처진 것을 따라잡다'로, catch up on work(밀린 일을 하다)나 catch up with someone(앞선 사람을 따라잡다)처럼 써요.

예문

  • Let's grab coffee and catch up soon.

  • It's been ages! We have so much to catch up on.

    진짜 오랜만이다! 할 얘기 엄청 많아.

  • I stayed late to catch up on emails.

    밀린 이메일 처리하느라 늦게까지 있었어요.

  • Go ahead, I'll catch up with you guys later.

    먼저 가, 나 이따 따라갈게.

직역하면 틀려요

명사로 쓸 때는 a catch-up처럼 하이픈을 붙여요(We had a quick catch-up). ketchup과 발음이 비슷해 농담 소재가 되기도 해요.

비슷한 표현

get together
'모이다, 만나다' — 만나는 것 자체에 초점
fill someone in
'~에게 상황을 알려 주다' — 한쪽이 설명해 줄 때
keep up
'뒤처지지 않다' — 이미 따라가는 상태를 유지할 때
💡 오랜만에 근황 나눌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