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말할게’ 영어로?
cut to the chase
본론으로 들어가다 / 요점만 말하다
언제 쓰나요?
서론이나 잡담을 건너뛰고 핵심으로 바로 가자는 말이에요. 스스로 Let me cut to the chase라고 하면 '바로 요점 말씀드릴게요'라는 효율적인 느낌이에요. 상대에게 Cut to the chase라고 명령하면 '빨리 말해'처럼 조급하고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예문
Let's cut to the chase. How much will it cost?
I'll cut to the chase: we're over budget.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예산을 초과했어요.
Can we cut to the chase? I have another meeting at two.
본론으로 들어갈까요? 2시에 다른 회의가 있어서요.
Cut to the chase, did you get the job or not?
그래서 결론만 말해, 붙었어 안 붙었어?
직역하면 틀려요
윗사람에게 Cut to the chase라고 하면 무례해요. Could we get to the main point?처럼 부드럽게 바꾸세요.
비슷한 표현
- get to the point
- '요점을 말하다' — 비유 없이 직접적으로
- bottom line
- '결론은' — 핵심 결과만 말할 때
- Long story short
- '간단히 말하면' — 긴 얘기를 줄일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