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하다’ 영어로?

deal with

감당하다 / 처리하다 / 상대하다

언제 쓰나요?

골치 아픈 문제, 감정, 까다로운 사람을 '어떻게든 상대해 처리한다'는 말이에요. handle보다 구어적이고, 귀찮거나 힘든 대상이라는 느낌이 깔려 있을 때가 많아요. 업무 메일에서는 '처리하다'라는 중립적인 뜻으로도 써요.

예문

  • I don't know how to deal with all this stress.

  • I can't deal with this right now. Can we talk later?

    지금은 이거 감당 못 하겠어. 나중에 얘기하자.

  • He's really good at dealing with difficult customers.

    그 사람은 까다로운 손님 상대를 정말 잘해.

  • Don't worry about the paperwork. I'll deal with it.

    서류는 신경 쓰지 마. 내가 처리할게.

직역하면 틀려요

Deal with it.만 단독으로 쓰면 '알아서 감당해, 받아들여'라는 퉁명스러운 말이 돼요. 상대에게 할 때는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

handle
'다루다, 처리하다' — 더 담담하고 능숙한 느낌
cope with
'견뎌 내다' — 감정적으로 버티는 데 초점
take care of
'맡아서 처리하다' — 해결해 준다는 친절한 느낌
💡 문제를 감당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