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이 무산됐어’ 영어로?
fall through
무산되다 / 성사되지 않다
언제 쓰나요?
거의 확정됐던 거래, 계약, 계획이 막판에 틀어져 없던 일이 될 때 써요. 누가 일부러 취소했다기보다 '결국 성사되지 않았다'는 결과에 초점이 있어요. 주어는 사람이 아니라 deal, plan, sale 같은 일이 와요.
예문
The deal fell through at the last minute.
Our plans for the weekend fell through, so we just stayed home.
주말 계획이 엎어져서 그냥 집에 있었어.
If the funding falls through, we'll have to delay the launch.
투자가 무산되면 출시를 미뤄야 해요.
We almost bought that house, but the sale fell through.
그 집 거의 살 뻔했는데 매매가 무산됐어.
직역하면 틀려요
자동사라서 The company fell through the deal처럼 목적어를 붙이면 틀려요. The deal fell through처럼 일 자체를 주어로 쓰세요. fall through the cracks(관리에서 누락되다)와도 구분하세요.
비슷한 표현
- be called off
- '취소되다' — 누군가 결정해서 취소한 느낌
- collapse
- '결렬되다' — 협상 등이 크게 깨질 때, 더 무거움
- not pan out
- '잘 안 풀리다' — 기대만큼 결과가 안 나올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