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해서 오버하다’ 영어로?
get carried away
(흥분해서) 도를 넘다 / 너무 빠져들다
언제 쓰나요?
신나거나 감정이 북받쳐서 자기도 모르게 적당한 선을 넘는 걸 말해요. 쇼핑을 너무 많이 하거나, 말이 길어지거나, 장난이 지나칠 때 써요. 스스로 머쓱해하며 I got carried away.라고 사과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문
Sorry, I got a little carried away with the decorations.
I got carried away at the sale and spent way too much.
세일에서 신나서 돈을 너무 많이 써 버렸어.
Let's not get carried away. It's just one good review.
너무 들뜨지 말자. 좋은 리뷰 하나일 뿐이야.
Sorry, I got carried away talking about my trip.
미안, 여행 얘기하다가 너무 신나서 말이 길어졌네.
직역하면 틀려요
누가 나를 실어 갔다는 수동태로 직역하면 안 돼요. get carried away는 주로 1인칭이나 조언(Don't get carried away)으로 쓰는 감정 표현이에요.
비슷한 표현
- go overboard
- '지나치게 하다' — 양이나 정도가 과할 때
- get excited
- '신나다' — 선을 넘었다는 뜻은 없음
- lose control
- '자제력을 잃다' — 더 부정적이고 심각하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