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실전 투입’ 영어로?
hit the ground running
처음부터 바로 속도를 내다 / 적응 기간 없이 바로 성과를 내다
언제 쓰나요?
새 일이나 프로젝트를 맡자마자 준비 기간 없이 곧바로 제 몫을 해낸다는 칭찬이에요. 채용 공고나 면접, 신입 소개 자리에서 특히 많이 들려요. 단순히 '빨리 시작한다'보다 '시작부터 잘 해낸다'는 능력의 뉘앙스가 강해요.
예문
We need someone who can hit the ground running.
She hit the ground running and closed two deals in her first week.
그 사람은 오자마자 첫 주에 계약을 두 건이나 따냈어요.
I want to hit the ground running on Monday, so I'm reading the docs this weekend.
월요일부터 바로 일하고 싶어서 주말에 자료를 읽어 두려고요.
Thanks to the handover notes, the new team hit the ground running.
인수인계 문서 덕분에 새 팀이 처음부터 막힘없이 일을 시작했어요.
직역하면 틀려요
'땅을 치다'처럼 억울해하는 동작으로 오해하지 마세요. 면접에서 I can hit the ground running이라고 하면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라는 어필이 돼요.
비슷한 표현
- get off to a flying start
- '출발이 아주 좋다' — 결과가 좋게 시작했다는 데 초점
- jump right in
- '바로 뛰어들다' — 망설임 없이 시작하는 캐주얼한 말
- get up to speed
- '업무를 따라잡다' — 적응하는 과정 자체를 말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