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반반이야’ 영어로?

I am of two minds about it

마음이 반반이야 / 이랬다저랬다 해

언제 쓰나요?

한 가지 일에 대해 찬성하는 마음과 반대하는 마음이 동시에 있어 결정을 못 하는 상태예요. torn between이 두 선택지 사이의 고민이라면, 이 표현은 '할까 말까'처럼 한 사안을 두고 마음이 갈릴 때 더 잘 어울려요. 회화에서는 보통 I'm으로 줄여 말해요.

예문

  • I'm of two minds about moving to a new city.

  • I'm of two minds about the new policy. It has pros and cons.

    새 정책에 대해선 마음이 반반이에요. 장단점이 다 있어서요.

  • Honestly, I'm of two minds about going to the reunion.

    솔직히 동창회 갈지 말지 마음이 왔다 갔다 해.

  • She's of two minds about selling the car.

    그녀는 차를 팔지 말지 고민 중이야.

직역하면 틀려요

two minds를 '두 사람의 생각'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한 사람 안의 두 마음이에요. 영국에서는 in two minds라고도 하지만 미국에선 of를 주로 써요.

비슷한 표현

I'm torn
'마음이 갈려' — 감정적으로 더 괴로울 때
I'm on the fence
'아직 결정 못 했어' — 중립적인 미정 상태
I have mixed feelings about it
'감정이 복잡해' — 좋고 싫은 감정이 섞일 때
💡 할지 말지 마음이 갈릴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