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해주실 수 있을까요’ 영어로?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혹시 ...해주실 수 있을까요?

언제 쓰나요?

'~해 주실 수 있을까 궁금했어요'라고 과거형으로 한 발 물러서서 부탁하는 말이에요. 직접적인 질문이 아니라서 상대가 거절하기도 편하고, Can you보다 훨씬 공손하게 들려요. 이메일과 직장에서 특히 많이 써요.

예문

  •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review my draft by tomorrow.

  •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look over my report.

    혹시 제 보고서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 I was wondering if you could help me move this weekend.

    혹시 이번 주말에 이사 좀 도와줄 수 있을까 해서.

  • I was wondering if we could reschedule our call.

    통화 일정을 다시 잡을 수 있을지 여쭤보려고요.

직역하면 틀려요

과거형이지만 지금 하는 부탁이에요. 끝에 물음표 없이 마침표를 찍어도 돼요. 질문 형태가 아니라 평서문이기 때문이에요.

비슷한 표현

Could you possibly...?
'혹시 ~해 주실 수 있나요?' — 공손하게
Would you be able to...?
'~해 주실 수 있을까요?' — 업무에서
Can you...?
'~해 줄래?' — 친한 사이에서 직접적으로
💡 Can you보다 훨씬 공손한 요청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