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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하려던 참이야’ 영어로?

I'm about to ~

막 ~하려던 참이야

언제 쓰나요?

아주 가까운 미래, 바로 몇 초나 몇 분 뒤에 할 일을 말하는 패턴이에요. I'm going to ~보다 훨씬 '임박한' 느낌이에요. about to 뒤에는 동사원형이 오고, 과거형 I was about to ~는 '막 ~하려던 참이었는데'라는 뜻이 돼요.

예문

  • I'm about to leave. Can I call you later?

  • I was about to text you!

    나 방금 너한테 문자하려던 참이었어!

  • Hurry up, the movie is about to start.

    서둘러, 영화 곧 시작해.

  • I'm about to go into a meeting. Can we talk after?

    지금 막 회의 들어가려고 하는데, 끝나고 얘기해도 될까요?

직역하면 틀려요

about to 뒤에 -ing를 붙여 I'm about to leaving이라고 하면 틀려요. 또 tomorrow처럼 먼 미래 시점과는 같이 쓰지 않아요.

비슷한 표현

I'm going to ~
'~할 거야' — 계획된 미래, 시점이 더 넓음
I'm just about to ~
'지금 딱 ~하려고' — 더 임박함을 강조
I'm on the verge of ~ing
'~하기 직전이야' — 감정이나 큰 변화에 자주 씀
💡 곧 하려는 일을 말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