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해’ 영어로?
I'm fed up with ~
~에 질렸어 / ~가 지긋지긋해
언제 쓰나요?
같은 불만이 오래 반복돼서 인내심이 바닥났다는 말이에요. 단순히 짜증 난 게 아니라 '더는 못 참겠다'는 상태라서 뒤에 변화를 예고하는 말이 따라오기도 해요. with 뒤에는 명사나 ing가 와요.
예문
I'm fed up with this rain.
I'm fed up with doing all the dishes myself.
설거지 나 혼자 다 하는 거 이제 지긋지긋해.
Customers are fed up with the constant delays.
고객들이 계속되는 지연에 질려 있어요.
That's it, I'm fed up. I'm moving out.
됐어, 질렸어. 나 이사 나갈 거야.
직역하면 틀려요
'밥을 먹였다(feed)'로 오해하기 쉬워요. 감정 표현으로는 거의 항상 be fed up with 형태로 써요.
비슷한 표현
- I'm sick of ~
- '~가 지겨워' — 거의 같은 뜻, 더 구어적
- I'm tired of ~
- '~에 지쳤어' — 조금 덜 격함
- I've had enough
- '이제 됐어, 그만' — 단독으로 폭발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