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찬이세요’ 영어로?
I'm flattered
과찬이에요 / 그렇게 말해 주니 기분 좋네요
언제 쓰나요?
칭찬이나 좋은 제안을 받고 기분이 좋으면서도 조금 쑥스러울 때 써요. 고백이나 스카우트 제의를 거절하기 전에 '마음은 고맙다'는 쿠션으로도 아주 자주 쓰여요. 그래서 I'm flattered, but...이 나오면 거절이 따라올 가능성이 높아요.
예문
You want me to be your mentor? I'm flattered.
I'm flattered, but I'm actually seeing someone.
마음은 고마운데, 사실 만나는 사람이 있어요.
Wow, I'm flattered you remembered my birthday.
와, 내 생일을 기억해 주다니 감동이다.
I'm flattered by the offer, but I'm happy where I am.
제안은 정말 감사하지만, 지금 자리에 만족하고 있어요.
직역하면 틀려요
flatter는 '아첨하다'라는 뜻도 있어서 You're flattering me.는 '빈말하시네'처럼 들릴 수 있어요. 칭찬을 받을 때는 I'm flattered.로 내 기분을 말하는 게 안전해요.
비슷한 표현
- That's so kind of you
- '정말 친절하시네요' — 상대 호의를 칭찬할 때
- You're too kind
- '과찬이세요' — 칭찬을 겸손하게 받을 때
- I'm honored
- '영광이에요' — 공식적인 자리, 더 격식 있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