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당하고 있어요’ 영어로?
I'm in charge of ~
저는 ~을 맡고 있어요 / ~ 담당이에요
언제 쓰나요?
업무, 프로젝트, 팀을 책임지고 맡고 있다고 소개할 때 써요. 자기소개에서 직책보다 실제 하는 일을 설명하기 좋고, ~ 자리에는 업무나 사람 명사, -ing가 와요. Who's in charge here?는 '여기 책임자 누구예요?'라는 질문이에요.
예문
I'm in charge of marketing at my company.
I'm in charge of the new product launch.
제가 신제품 출시를 맡고 있어요.
Who's in charge of booking the venue?
장소 예약은 누가 담당이에요?
She's in charge of a team of ten engineers.
그녀는 엔지니어 열 명으로 된 팀을 이끌고 있어요.
직역하면 틀려요
charge에는 '요금'이라는 뜻도 있어서 in charge of를 '요금을 내는'으로 오해하기 쉬워요. 무료는 free of charge라고 해요.
비슷한 표현
- I'm responsible for ~
- '~을 책임지고 있어요' — 더 격식, 책임 강조
- I handle ~
- '~을 처리해요' — 실무 위주로 가볍게
- I run ~
- '~을 운영해요' — 팀·가게를 이끌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