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로 되어 있어’ 영어로?
I'm supposed to ~
~하기로 되어 있어요 / ~해야 해요
언제 쓰나요?
약속, 규칙, 다른 사람의 기대 때문에 '원래 하기로 된 일'을 말할 때 써요. have to보다 의무감이 약하고, 실제로는 못 하거나 안 할 수도 있다는 여지가 있어요. 뒤에는 동사원형이 오고, 과거형 was supposed to는 '하기로 했는데 못 했다'는 뜻이 돼요.
예문
I'm supposed to meet a client at three.
I was supposed to send that report yesterday. Sorry!
그 보고서 어제 보냈어야 했는데. 죄송해요!
You're not supposed to park here.
여기 주차하면 안 돼요.
What am I supposed to do now?
이제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직역하면 틀려요
supposed의 d를 빼고 I'm suppose to라고 쓰는 실수가 많아요. 발음은 d가 거의 안 들려도 철자는 supposed예요.
비슷한 표현
- I have to ~
- '~해야 해' — 의무가 더 강함
- I'm meant to ~
- '~하기로 되어 있어' — 영국식에서 자주
- I'm expected to ~
- '~하길 기대받고 있어' — 더 격식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