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아니야 오해야’ 영어로?
It's not what it looks like
보이는 거랑 달라 / 오해야
언제 쓰나요?
상황만 보면 오해받기 딱 좋을 때 '겉보기와 사정이 다르다'고 다급하게 해명하는 말이에요. 영화나 드라마의 단골 대사라서 실제로 쓰면 살짝 웃기게 들리기도 해요. 보통 I can explain(설명할게)이 뒤따라요.
예문
Wait, it's not what it looks like! I can explain.
I'm holding your phone, but it's not what it looks like. It was ringing.
네 폰 들고 있긴 한데 그런 거 아니야. 전화가 울렸어.
It's not what it looks like — I'm just fixing the printer, not breaking it.
보이는 거랑 달라요. 프린터를 고치는 중이지 망가뜨리는 게 아니에요.
lol it's not what it looks like, I swear
ㅋㅋ 진짜 그런 거 아니야, 맹세해
직역하면 틀려요
드라마에서 바람피우다 걸린 장면의 대사로 워낙 유명해서, 진지한 상황에 쓰면 오히려 더 의심받을 수 있어요. 사실관계를 바로 설명하는 게 나아요.
비슷한 표현
- I can explain
- '설명할 수 있어' — 해명을 시작할 때
- You've got it all wrong
- '완전히 잘못 알고 있어' — 오해를 강하게 바로잡을 때
- It's a misunderstanding
- '오해예요' — 차분하고 중립적으로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