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 듯 말 듯 해’ 영어로?

It's on the tip of my tongue

혀끝에서 맴돌아 / 생각이 날 듯 말 듯 해

언제 쓰나요?

분명히 아는 단어나 이름인데 그 순간 입 밖으로 안 나올 때 써요. 한국어 '혀끝에서 맴돈다'와 그림이 거의 같아서 외우기 쉬워요. 보통 사람 이름, 영화 제목, 노래 제목처럼 고유명사를 떠올릴 때 많이 나와요.

예문

  • What's that actor's name? It's on the tip of my tongue.

  • Wait, the restaurant we went to last year... it's on the tip of my tongue.

    잠깐, 작년에 갔던 그 식당... 이름이 혀끝에서 맴도는데.

  • His last name is on the tip of my tongue. Kim? No, Kang?

    그분 성이 생각날 듯 말 듯 해요. 김? 아니, 강이었나?

  • Ugh, the word is right on the tip of my tongue.

    아, 그 단어가 딱 입안에서 맴도는데.

직역하면 틀려요

주어는 생각나지 않는 그 단어나 이름이에요. The answer is on the tip of my tongue처럼 It 자리에 대상을 넣어도 돼요.

비슷한 표현

I can't think of it right now
'지금 생각이 안 나' — 더 평범하게
It'll come to me
'곧 생각날 거야' — 기억해 내려는 중일 때
My mind went blank
'머리가 하얘졌어' — 아예 아무 생각이 안 날 때
💡 이름이 생각날 듯 안 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