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칫국부터 마시지 말자’ 영어로?
Let's not get ahead of ourselves
너무 앞서가지 말자 / 김칫국 마시지 말자
언제 쓰나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일을 벌써 된 것처럼 기대하거나 계획할 때 브레이크를 거는 말이에요. ourselves를 써서 '우리'에 나도 포함하니 상대를 탓하지 않고 부드럽게 들려요. 팀이 너무 들떴을 때 리더가 자주 써요.
예문
We got one good review. Let's not get ahead of ourselves.
They liked the pitch, but let's not get ahead of ourselves. Nothing's signed yet.
피칭 반응이 좋긴 했지만 김칫국은 마시지 말죠. 아직 계약한 건 없어요.
Hiring five people? Let's not get ahead of ourselves.
다섯 명이나 뽑자고? 너무 앞서가지 말자.
We've had two dates. Let's not get ahead of ourselves.
데이트 두 번 했을 뿐이야. 너무 앞서가지 말자.
직역하면 틀려요
상대만 지적하려면 Don't get ahead of yourself라고 하지만 다소 훈계조예요. ourselves로 말하면 훨씬 부드러워요.
비슷한 표현
- Don't count your chickens before they hatch
- '김칫국부터 마시지 마' — 속담처럼 쓰는 비유
- One step at a time
- '하나씩 하자' — 차근차근 가자는 말
- Let's not jump the gun
- '성급하게 굴지 말자' — 너무 빨리 행동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