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 보니’ 영어로?
on second thought
다시 생각해 보니 / 아니다, 그냥
언제 쓰나요?
방금 한 결정이나 말을 바로 뒤집을 때 쓰는 말이에요. 주문을 바꾸거나 제안을 철회할 때 '아, 아니다'라는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끼워 넣어요. 앞에 Actually를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예문
I'll take the red one. Actually, on second thought, the blue one.
On second thought, I'll skip dessert.
생각해 보니 디저트는 됐어요.
Let's go out tonight. Hmm, on second thought, I'm too tired.
오늘 밤 나가자. 음, 아니다, 너무 피곤해.
On second thought, maybe we should ask the manager first.
다시 생각해 보니 매니저한테 먼저 물어보는 게 낫겠어요.
직역하면 틀려요
'두 번째 생각'으로 직역하지 마세요. 미국에서는 on second thought, 영국에서는 on second thoughts처럼 s를 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비슷한 표현
- Actually
- '아, 그게' — 말을 바꿀 때 가장 흔하게
- Never mind
- '됐어, 신경 쓰지 마' — 아예 없던 일로
- I changed my mind
- '마음 바꿨어' — 결정 변경을 직접 말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