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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말고’ 영어로?

take it or leave it

싫으면 말고 / 이게 최종 조건이에요

언제 쓰나요?

조건을 하나 내밀고 '이대로 받든지 말든지, 더 협상은 없다'고 못 박는 말이에요. 중고 거래나 흥정 막판에 자주 나오고, 꽤 단호하고 퉁명스럽게 들려요.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I can take it or leave it'이라고 하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는 뜻이 돼요.

예문

  • Fifty bucks, final offer. Take it or leave it.

  • That's the best I can do. Take it or leave it.

    이게 제가 해 드릴 수 있는 최선이에요. 싫으시면 어쩔 수 없고요.

  • The contract terms are take it or leave it, unfortunately.

    아쉽게도 계약 조건은 조정이 안 되는 거래요.

  • Coffee? Honestly, I can take it or leave it.

    커피? 솔직히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말고야.

직역하면 틀려요

가게 직원이 손님에게 쓰면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공손하게 거절하려면 I'm afraid that's the lowest we can go처럼 말하는 게 안전해요.

비슷한 표현

That's my final offer
'그게 마지막 제안이에요' — 덜 퉁명스럽게
It's non-negotiable
'협상 불가예요' — 업무·계약에서
Like it or not
'좋든 싫든' — 이미 정해진 일을 말할 때
💡 더 이상 흥정 안 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