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얘기 같지 않아’ 영어로?

That hit close to home

남 얘기 같지 않았어 / 가슴에 확 와닿았어

언제 쓰나요?

영화, 기사, 누군가의 말이 내 개인적인 경험과 너무 비슷해서 마음이 아프거나 뜨끔할 때 써요. 단순한 공감보다 '아픈 데를 건드렸다'는 무게가 있어요. hit 대신 struck, 혹은 hit a little too close to home이라고도 해요.

예문

  • The movie was about a family losing their dad. That hit close to home.

  • Her speech about burnout really hit close to home.

    번아웃에 대한 그녀의 연설이 정말 남 얘기 같지 않았어.

  • That joke about lazy roommates hit a little too close to home.

    게으른 룸메이트 농담, 좀 너무 찔리더라.

  • Sorry if my comment hit close to home. I didn't mean it that way.

    내 말이 아픈 데를 건드렸다면 미안해. 그런 뜻은 아니었어.

직역하면 틀려요

집과 가깝다는 위치 이야기가 아니에요. 또 감동받은 좋은 느낌보다는 아프거나 뜨끔한 감정에 쓰는 경우가 많아요.

비슷한 표현

I can relate to that
'공감돼' — 아픔 없이 가볍게 공감할 때
That struck a nerve
'신경을 건드렸어' — 기분이 상하거나 예민해졌을 때
That really resonated with me
'깊이 와닿았어' — 긍정적인 울림에
💡 내 얘기 같아 찔릴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