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시간 괜찮아요’ 영어로?
That works for me
저는 괜찮아요 / 그걸로 좋아요
언제 쓰나요?
일정, 장소, 방식 같은 제안이 내 사정에 맞는다고 답하는 말이에요. OK보다 성의 있고 I agree보다 가벼워서 업무 메일과 메신저에서 정말 자주 써요. 뒤에 if that works for you를 붙이면 상대 사정도 묻는 정중한 제안이 돼요.
예문
Thursday at 3? That works for me.
We can meet at the café near your office. Does that work for you?
사무실 근처 카페에서 봐도 돼요. 괜찮으세요?
Splitting the bill? Works for me.
더치페이? 난 좋아.
If you send the draft by noon, that works for me.
정오까지 초안 보내 주시면 저는 괜찮습니다.
직역하면 틀려요
'그게 나를 위해 일한다'로 직역하지 마세요. 반대로 거절할 때는 That doesn't work for me라고 하면 정중하게 들려요.
비슷한 표현
- Sounds good
- '좋아요' — 더 캐주얼한 동의
- I'm fine with that
- '전 상관없어요' —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느낌
- That suits me
- '저한테 맞아요' — 영국식, 조금 더 격식 있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