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세심하다’ 영어로?
That's so thoughtful of you
정말 세심하다 / 배려심 있네
언제 쓰나요?
상대가 나를 생각해서 해 준 작은 배려에 감동했을 때 쓰는 말이에요. thoughtful은 '생각이 깊은'이 아니라 '남을 잘 챙기는, 배려하는'이에요. 선물이나 기억해 준 일에 고마움을 전할 때 딱이에요.
예문
You remembered my birthday? That's so thoughtful of you!
You remembered my birthday? That's so thoughtful of you!
내 생일 기억했어? 진짜 세심하다!
Thanks for the card. That was really thoughtful.
카드 고마워. 정말 마음 써 줬구나.
It was thoughtful of her to save us seats.
우리 자리까지 맡아 주다니 그 사람 참 배려심 있다.
직역하면 틀려요
of you를 붙여 It's thoughtful of you라고 해요. for you를 쓰면 틀려요.
비슷한 표현
- That's so sweet of you
- '너무 다정하다' — 더 감성적으로
- That's very kind of you
- '정말 친절하시네요' — 격식 있게
- You didn't have to do that
- '안 그래도 됐는데' — 고마움을 겸손하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