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 차례야’ 영어로?
The ball is in your court
이제 네 차례야 / 결정은 네 몫이야
언제 쓰나요?
테니스에서 공이 상대 코트로 넘어간 상황처럼, 나는 할 만큼 했으니 이제 다음 행동이나 결정은 상대에게 달렸다는 말이에요. 협상, 연애, 업무에서 결정을 넘길 때 써요.
예문
I've done everything I can. The ball is in your court now.
I've done everything I can. The ball is in your court now.
난 할 수 있는 건 다 했어. 이제 네 차례야.
We sent our offer, so the ball is in their court.
우리 제안은 보냈으니 이제 저쪽이 결정할 차례예요.
I apologized. The ball's in her court.
난 사과했어. 이제 그녀 하기에 달렸지.
직역하면 틀려요
단순히 '공이 너한테 있다'가 아니라 결정과 책임이 넘어갔다는 뜻이에요. 상대에게 부담을 줄 수 있어 톤에 주의해요.
비슷한 표현
- It's up to you
- '네가 정해' — 일상적으로
- Your move
- '네 차례야' — 게임에서 온 짧은 말
- It's your call
- '네가 결정할 일이야'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