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들다’ 영어로?

throw in the towel

포기하다 / 두 손 들다

언제 쓰나요?

권투에서 코치가 수건을 링에 던져 경기 포기를 알리던 데서 나온 표현이에요. 오래 버티다가 결국 패배를 인정하고 그만둘 때 써요. give up보다 '할 만큼 하다가 손을 든다'는 그림이 그려져요.

예문

  • After three failed attempts, he finally threw in the towel.

  • I'm not ready to throw in the towel on this project yet.

    아직 이 프로젝트를 포기할 생각은 없어.

  • After hours of trying to fix the printer, I threw in the towel and called IT.

    프린터를 몇 시간 고치려다 두 손 들고 IT팀에 전화했어.

  • Don't throw in the towel — you're almost there.

    포기하지 마. 거의 다 왔어.

직역하면 틀려요

towel은 꼭 the towel로 써요. throw a towel이라고 하면 그냥 수건을 던진다는 말이 돼요.

비슷한 표현

give up
'포기하다' — 가장 기본적이고 중립적
call it quits
'그만하기로 하다' — 꼭 패배가 아니어도, 일이나 관계를 끝낼 때
quit
'그만두다' — 직장·습관 등을 끊을 때
💡 결국 포기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