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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테 책임을 떠넘기다’ 영어로?

throw someone under the bus

남을 희생양 삼다 / 책임을 떠넘기다

언제 쓰나요?

자기가 살려고 동료나 친구에게 잘못을 덮어씌우거나, 곤란한 상황에서 모른 척 내버려 두는 걸 말해요. 단순히 비난하는 것보다 '같은 편인 줄 알았는데 배신했다'는 억울함이 담겨 있어요. 직장 뒷담화나 정치 기사에서 흔히 들려요.

예문

  • He threw me under the bus in front of the whole team.

  • When the client complained, my manager threw me under the bus.

    고객이 항의하니까 매니저가 나한테 다 떠넘기더라.

  • I'm not trying to throw anyone under the bus, but the data was late.

    누구 탓하려는 건 아닌데, 데이터가 늦게 왔어요.

  • Don't worry, I won't throw you under the bus.

    걱정 마, 너한테 덤터기 안 씌울게.

직역하면 틀려요

someone 자리에 사람을 꼭 넣어야 해요(throw him under the bus). 상대를 직접 비난하는 말이라 회의에서 쓰면 분위기가 험해질 수 있어요.

비슷한 표현

blame someone
'남을 탓하다' — 배신 뉘앙스 없이 중립적
make someone a scapegoat
'희생양으로 삼다' — 더 격식 있고 조직적인 느낌
stab someone in the back
'뒤통수치다' — 배신 자체에 초점
💡 남 탓하며 배신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