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안 좋아’ 영어로?
under the weather
몸이 좀 안 좋은
언제 쓰나요?
감기 기운처럼 크게 아프진 않지만 컨디션이 별로일 때 쓰는 부드러운 표현이에요. 구체적인 증상을 말하지 않아도 돼서 회사에 쉰다고 연락하거나 약속을 미룰 때 편해요. 보통 feel이나 be 뒤에 와요.
예문
I'm feeling a bit under the weather today.
I won't make it to the meeting. I'm a little under the weather.
회의에 못 갈 것 같아요. 몸이 좀 안 좋아서요.
You look under the weather. Do you want to go home early?
몸이 안 좋아 보이네. 일찍 들어갈래?
Mom's been under the weather all week.
엄마가 일주일 내내 컨디션이 안 좋으셨어.
직역하면 틀려요
날씨 얘기가 아니에요. 심하게 아프거나 입원한 상황에는 너무 가볍게 들리니 쓰지 않아요.
비슷한 표현
- I'm not feeling well
- '몸이 안 좋아요' — 가장 기본
- I'm coming down with something
- '뭐 걸리려나 봐' — 감기 기운이 올 때
- I feel sick
- '아파요 / 속이 안 좋아요' — 더 직접적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