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처리하다’ 영어로?
write off
손실 처리하다 / (가망 없다고) 포기하다
언제 쓰나요?
회계에서는 받을 수 없는 돈이나 쓸모없어진 자산을 장부에서 손실로 처리한다는 뜻이에요. 일상에서는 사람이나 계획을 '가망 없다'고 단정하고 포기하는 뜻으로도 써요. 명사 write-off는 손실 처리 항목이나 비용 공제를 뜻해요.
예문
The company had to write off the bad debt.
Don't write him off yet. He's improving fast.
아직 그 사람 포기하지 마. 실력이 빠르게 늘고 있어.
We wrote off about $20,000 in unsold inventory.
안 팔린 재고 약 2만 달러를 손실 처리했어요.
After the accident, the car was written off.
사고 나고 그 차는 폐차 판정을 받았어.
직역하면 틀려요
'글을 써서 보내다'로 직역하면 틀려요. 미국 구어에서 It's a write-off는 '경비 처리돼(세금 공제돼)'라는 뜻으로도 자주 쓰여요.
비슷한 표현
- give up on
- '~을 포기하다' — 사람·계획 포기 뜻만
- deduct
- '공제하다' — 세금 계산에서 비용을 빼는 것
- dismiss
- '일축하다' — 의견이나 가능성을 무시할 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