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말이야’ 영어로?
You can say that again
내 말이 / 완전 맞는 말이야
언제 쓰나요?
상대 말에 100% 동의한다는 맞장구예요. 날씨, 피곤함, 물가처럼 둘 다 공감하는 불평에 특히 잘 붙어요. 살짝 웃으며 말하면 '그 말 백번 해도 돼'라는 친근한 느낌이 나요.
예문
"It's freezing today." "You can say that again."
"That meeting was way too long." "You can say that again."
"회의 너무 길었다." "내 말이."
"Rent is crazy expensive here." "Oh, you can say that again."
"여기 월세 진짜 미쳤다." "아, 그러니까."
"She's a great cook." "You can say that again!"
"그분 요리 진짜 잘하신다." "완전 인정!"
직역하면 틀려요
말 그대로 '다시 말해 달라'는 요청이 아니에요. 정말 못 들었으면 Could you say that again?처럼 물어봐야 해요.
비슷한 표현
- Tell me about it
- '그러니까 말이야' — 불평에 공감할 때 주로
- Totally
- '완전' — 짧고 캐주얼한 동의
- I couldn't agree more
- '전적으로 동의해요' — 더 격식 있게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