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그 말이야’ 영어로?
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내 말이 그 말이야
언제 쓰나요?
내가 막 하려던 말을 상대가 먼저 꺼냈을 때 맞장구치는 말이에요. 단순한 동의를 넘어 '생각이 완전히 똑같다'는 반가움이 담겨 있어서 웃으면서 많이 해요. 친구나 동료 사이에서 편하게 쓰는 관용 표현이에요.
예문
"This meeting could've been an email." "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Let's just order pizza." "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그냥 피자 시키자." "내가 하려던 말이 그거야."
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That deadline is impossible.
제 말이 그 말이에요. 그 마감은 말도 안 돼요.
Ha, you took the words right out of my mouth!
하, 딱 내가 하려던 말이네!
직역하면 틀려요
right를 빼고 You took the words out of my mouth라고 해도 되지만, right가 들어가야 '딱 그 말'이라는 느낌이 살아요. 남의 말을 가로챘다고 비난하는 뜻이 아니에요.
비슷한 표현
- My thoughts exactly
- '내 생각도 딱 그래' — 짧고 깔끔하게
- Tell me about it
- '누가 아니래' — 불평에 공감할 때
- I was just about to say that
- '방금 그 말 하려고 했어' — 더 직접적으로
안 까먹으려면, 평생기억노트 Dicter에 저장하세요.
잊어버릴 때쯤 복습 알림으로 다시 꺼내드려요.
이 표현은 Dicter 100에 실린 100개 중 하나예요.